디자인 팀
디자인 팀이 맡는 구간은 S3 디자인제안 ~ S4 디자인작업입니다. 제안서를 만들어 계약을 끌어내고, 설계 산출물을 완성해 디자인 잔금까지 받는 흐름입니다.
두 번의 리더 컨펌 — ① 제안서를 고객에게 내기 전, ② 산출물을 최종 완료하기 전. 각각 승인되어야 다음 버튼이 열립니다. 급한 건은 왼쪽 [다음 단계로 스킵]으로 사유를 남기고 넘어갈 수 있습니다.
S3 디자인제안 — 제안 → 계약
- 디자인비 제안서 — 공간 범위(대지·디자인 면적), 디자인 업무 범위와 기간(기본 구상·기본 설계·실시 설계), 디자인 비용(계약 시 N% · 설계 완료 시 N%)을 채웁니다. 표준 항목은 미리 깔려 있고 필요 없으면 지우면 됩니다. 값이 빈 항목은 문서에 나오지 않습니다.
- 컨셉 제안서 — 디자인 방향을 담은 제안서를 함께 준비합니다.
- 리더 컨펌 — 확정한 제안서로 디자인팀 리더에게 컨펌을 올립니다. 승인되어야 계약 요청이 열립니다.
- 디자인 계약 요청 — 확정 제안서를 첨부해 경영지원팀에 계약을 요청합니다.
- 계약 완료 — 계약이 확정되면 실작업으로 넘어갑니다.
확정한 문서를 고칠 때 — 편집하거나 확정을 취소하면 그 문서에 달린 리더 컨펌과 계약 요청이 함께 취소됩니다. 리더가 못 본 내용으로 계약이 나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. 수정 후 다시 확정 → 컨펌 → 계약 요청 순으로 진행하세요. 이미 받은 입금 이력은 옮겨지지 않으니 새 계약 요청에 다시 입력해야 합니다 (취소된 계약은 예산·집계에서 빠집니다). 내용만 볼 때는 눈 아이콘을 쓰세요.
추정 공사 비용은 참고용 안내 금액입니다. 예산·비용 집계에 포함되지 않고 시공 견적서와도 무관합니다. 실제 공사 견적은 빌드 팀이 별도로 산출합니다.
S4 디자인작업 — 실작업 → 잔금
- 산출물 업로드 — 3D 디자인 제안서 · 설계 도면 · 공사 견적서를 올립니다. 형식 제한은 없습니다(CAD·PDF·이미지·압축 등). 올릴 때마다 버전이 올라갑니다.
- 디자인 컨펌 — 리더에게 산출물 컨펌을 올립니다. 승인되면 산출물이 ‘승인됨’으로 바뀝니다.
- 디자인 최종 완료 — 승인된 산출물이 있어야 누를 수 있습니다. 이때 디자인 잔금 요청 결재를 함께 올립니다.
- 잔금 승인 후 — 시공이 이어지면 S5 시공제안으로, 디자인만 하는 건이면 바로 프로젝트 종료로 갑니다.
AI 도움받기
- 디자인비 제안서 AI 초안 — 문의 내용과 과거 견적을 참고해 항목과 금액 초안을 채워 줍니다. 그대로 쓰지 말고 다듬어 확정하세요.
- 컨셉 제안서 AI — 상담 기록을 바탕으로 컨셉 방향 초안을 만들어 줍니다.
디자인 팀이 함께 쓰는 것
- 파일관리 — 프로젝트에서 올린 자료가 모두 모입니다. 유형·현장으로 찾습니다.
- 자재단가 — 견적 산정 시 수목·자재 단가를 참고합니다.
- 일정공유 — 고객 미팅·현장 답사 일정을 팀에 공유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