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EO
대표에게는 두 가지 역할이 있습니다. 회사 전체를 보는 것과 최종 결재를 하는 것입니다. 각각 대시보드와 결재관리에서 이뤄집니다.
대표에게만 열리는 것 — 대시보드 메뉴는 대표에게만 보입니다. 시공관리와 프로젝트 계약 금액은 경영지원팀과 함께 볼 수 있습니다.
대시보드 — 여섯 가지 시선
- 프로젝트 — 단계별 분포와 진행 현황. 어디에 몰려 있고 어디가 막혀 있는지.
- 재무 — 매출과 비용 흐름.
- 업무 — 결재·일정 등 팀 전반의 처리 현황.
- 직원 — 인원별 업무 분포와 부하.
- 마인드맵 — 프로젝트·고객·업무의 연결 관계를 도식으로.
- Slack 보고서 — 슬랙 대화를 요약해 보고서 형태로 정리.
각 탭에는 AI 분석이 붙어 있어 숫자만 보고 넘기지 않도록 짚어 줍니다. 궁금한 것은 질문하기로 직접 물어볼 수도 있습니다.
최종 결재
대표는 주로 2차(최종) 결재자로 들어갑니다. 1차 결재자가 승인한 뒤에야 내 차례가 오고, 그때 결재관리의 결재해야 할 요청에 나타납니다.
- 연차 · 반차 · 주말근무 — 팀 리더(1차) → 대표(2차)
- 계약 · 잔금 — 경영지원팀 검토 후 최종 확인이 필요한 건
- 일반 결재 — 기안서 · 물품구매 · 경비지출 중 금액이 큰 건
1차가 처리하기 전에는 승인할 수 없습니다. 순서를 건너뛸 수 없도록 막혀 있어, 내 차례가 아니면 버튼 자체가 보이지 않습니다. 반려할 때는 사유가 필수이며, 요청자에게 그대로 전달됩니다.
대표가 함께 보는 것
- 시공관리 — 여러 현장의 투입액을 가로질러 확인합니다.
- 고객관리 — 전환율과 오래 끊긴 고객을 봅니다.
- 일정공유 — 팀 커버리지 경고로 같은 팀이 동시에 비는 날을 확인합니다.
- 권한 설정 — 관리자(ADMIN) 계정이면 사용자 추가·팀 이동·권한 변경을 할 수 있습니다.